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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반응이 쎈 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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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수 솔로 콘서트, 1만5000명 타란탈레그라 마법에 매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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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May 2012 08:37:38 +0000</pubDate>
		<dc:creator>최소리</dc:creator>
				<category><![CDATA[스포츠ㆍ연예]]></category>
		<category><![CDATA[전체 기사]]></category>
		<category><![CDATA[헤드라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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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CBC뉴스] 김준수의 첫 솔로 앨범을 기념 하는 [XIA 1st Asia tour in Seoul -시아 아시아 투어 인 서울]의 첫 공연이 있었던 어제 실내 체육관은 한국은 물론,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캐나다, 칠레, 프랑스 등 세계 각지서 찾아 온 8000명 팬들의 열기로 가득 찼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달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 된 이번 공연에 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019" src="http://cbcnews.cbci.co.kr/files/2012/05/cho201205201.jpg" alt="" width="550" height="825" /></p>
<p>[CBC뉴스] 김준수의 첫 솔로 앨범을 기념 하는 [XIA 1<sup>st</sup> Asia tour in Seoul -시아 아시아 투어 인 서울]의 첫 공연이 있었던 어제 실내 체육관은 한국은 물론,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캐나다, 칠레, 프랑스 등 세계 각지서 찾아 온 8000명 팬들의 열기로 가득 찼다.</p>
<p>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달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 된 이번 공연에 전 세계 팬들이 찾아와 XIA의 첫 솔로 공연을 축하 했다. 공연 중 실신한 팬들이 많아 오늘은 엠블란스를 보강 준비할 예정이며 공연이 끝나고도 2시간 여 동안 흥분을 감추지 못한 팬들이 공연장을 떠나지 못할 정도로 환상적인 무대 였다”고 밝혔다.</p>
<p>XIA는 이번 공연에서 정규 1집에 수록 된 11곡과 뮤지컬 넘버 등을 포함한 17곡으로 완벽한 90분의 스토리를 만들었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안무가로 유명한 제리 슬로터 (Jeri Slaughter)는 XIA의 공연을 위해 미국에서 오디션을 진행해 최고의 댄스 팀을 구성 했다. 그는 이번 공연에서 XIA의 타이틀 곡 ‘타란탈레그라(TARANTALLEGRA)’,’노 게인(No gain)’,’브레쓰(breath)’ 등 주요 곡들의 퍼포먼스를 환상적으로 완성 시켰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020" src="http://cbcnews.cbci.co.kr/files/2012/05/cho2012052102.jpg" alt="" width="550" height="366" /></p>
<p>XIA는 공연 내내 뛰어난 실력을 유감 없이 발휘 했다. 댄서들과의 군무는 탑 클래스 아이돌 답게 칼 군무의 진수를 보여줬으며 ‘럴러바이(lullaby)’와 ‘인톡시케이션(Intoxication)’등의 곡에서는 섹시한 유혹의 퍼포먼스를 선보여 팬들의 열광적인 환호를 받았다. 또한 뮤지컬 넘버 무대와 ‘알면서도’,’사랑이 싫다구요’,’유아 쏘 뷰티풀(You are so beautiful)’에서는 완벽한 가창력과 특유의 감성으로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 했다.</p>
<p>김준수는 “여러가지 제약 때문에 솔로 앨범을 망설였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잘한 일 같다. 이렇게 팬들과 만나 음악을 들려 드리고 무대에 설 수 있다는 것만으로 너무나 행복하고 감격스럽다.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p>
<p>한편 XIA의 아시아 투어 첫 출발인 이번 공연은 오늘 저녁 6시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그 열기를 이어 나갈 예정 이다.</p>
<p>CBC뉴스 최소리기자 press@cbci.co.kr<br />반응이쎈 ⓒ CBC뉴스 (http://cb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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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하의실종, 손예진 파격 화보 ‘감탄’[포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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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May 2012 02:45:32 +0000</pubDate>
		<dc:creator>서하나</dc:creator>
				<category><![CDATA[연예 포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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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CBC뉴스]몰디브 해변을 배경으로 첫사랑 같은 매력이 흠뻑 넘치는 배우 손예진의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화보에서 손예진은 심플한 톱에 쇼츠만 입고 아무렇게나 머리를 질끈 올려 묶은 모습으로 사랑스러움을 뽐내다가도 레트로 무드의 톱을 살짝 흘러내리도록 연출해 바디라인을 멋스럽게 강조한 룩으로 다양한 섬머 룩을 보여줬다. 또 몰디브에 어울리는 이국적인 패턴의 실크 드레스에 가느다란 체인 목걸이를 매치해 정열적인 열대의 분위기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1718" src="http://cbci.co.kr/wp-content/uploads/2012/05/seo_20120519_013.jpg" alt="" width="550" height="677" />[CBC뉴스]몰디브 해변을 배경으로 첫사랑 같은 매력이 흠뻑 넘치는 배우 손예진의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p>
<p>화보에서 손예진은 심플한 톱에 쇼츠만 입고 아무렇게나 머리를 질끈 올려 묶은 모습으로 사랑스러움을 뽐내다가도 레트로 무드의 톱을 살짝 흘러내리도록 연출해 바디라인을 멋스럽게 강조한 룩으로 다양한 섬머 룩을 보여줬다.</p>
<p>또 몰디브에 어울리는 이국적인 패턴의 실크 드레스에 가느다란 체인 목걸이를 매치해 정열적인 열대의 분위기를 보여주기도 했다.</p>
<p>CBC뉴스 서하나기자 press@cbci.co.kr<br />반응이쎈 ⓒ CBC뉴스 (http://cb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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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순 대명사’ 손예진의 볼륨감 넘치는 화보 ‘깜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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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May 2012 02:42:10 +0000</pubDate>
		<dc:creator>서하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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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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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CBC뉴스]몰디브 해변에 펼쳐진 아름다운 자연을 한가롭게 즐기는 배우 손예진 몰디브 해변을 배경으로 첫사랑 같은 매력이 흠뻑 넘치는 배우 손예진의 패션 화보가 코스모폴리탄 6월호에서 공개됐다. 화보에서 손예진은 심플한 톱에 쇼츠만 입고 아무렇게나 머리를 질끈 올려 묶은 모습으로 사랑스러움을 뽐내다가도 레트로 무드의 톱을 살짝 흘러내리도록 연출해 바디라인을 멋스럽게 강조한 룩으로 다양한 섬머 룩을 보여줬다. 또 몰디브에 어울리는 이국적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1712" src="http://cbci.co.kr/wp-content/uploads/2012/05/seo_20120519_0141.jpg" alt="" width="550" height="341" />[CBC뉴스]<strong>몰디브 해변에 펼쳐진 아름다운 자연을 한가롭게 즐기는 배우 손예진</strong></p>
<p>몰디브 해변을 배경으로 첫사랑 같은 매력이 흠뻑 넘치는 배우 손예진의 패션 화보가 코스모폴리탄 6월호에서 공개됐다.</p>
<p>화보에서 손예진은 심플한 톱에 쇼츠만 입고 아무렇게나 머리를 질끈 올려 묶은 모습으로 사랑스러움을 뽐내다가도 레트로 무드의 톱을 살짝 흘러내리도록 연출해 바디라인을 멋스럽게 강조한 룩으로 다양한 섬머 룩을 보여줬다.</p>
<p>또 몰디브에 어울리는 이국적인 패턴의 실크 드레스에 가느다란 체인 목걸이를 매치해 정열적인 열대의 분위기를 보여주기도 했다.</p>
<p>이번 화보는 순수한 느낌을 더욱 부각시켜주는 시원한 아이렛 소재의 화이트 원피스 룩과 내추럴한 스타일링으로 사랑스러운 배우 손예진의 매력을 더욱 부각시켰다. 손예진의 몰디브 패션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6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p>
<p>CBC뉴스 서하나기자 press@cbci.co.kr<br />반응이쎈 ⓒ CBC뉴스 (http://cb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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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연, 비키니 화보서 과감하게 바디라인 드러내[포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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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May 2012 02:23:44 +0000</pubDate>
		<dc:creator>서하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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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CBC뉴스] 관능적인 아름다움을 가진 배우 박시연이 네온컬러와 이그조틱 프린트 등의 비치 룩을 입고 글래머러스한 무드를 마음껏 뽐낸 비키니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영화 ‘간기남’에서 고급스럽고 섹시한 모습을 보여준 배우 박시연은 바디라인을 과감히 드러내는가 하면 화려한 프린트의 비키니가 은근하게 드러나는 셔츠 시스루 드레스를 함께 매치해 비치 룩을 완벽하게 완성했다. 또 이번 비키니 화보에서 박시연은 청량한 터쿠아즈 그린컬러의 러플장식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1695" src="http://cbci.co.kr/wp-content/uploads/2012/05/seo_20120519_010.jpg" alt="" width="550" height="393" />[CBC뉴스] 관능적인 아름다움을 가진 배우 박시연이 네온컬러와 이그조틱 프린트 등의 비치 룩을 입고 글래머러스한 무드를 마음껏 뽐낸 비키니 화보를 공개했다.</p>
<p>최근 영화 ‘간기남’에서 고급스럽고 섹시한 모습을 보여준 배우 박시연은 바디라인을 과감히 드러내는가 하면 화려한 프린트의 비키니가 은근하게 드러나는 셔츠 시스루 드레스를 함께 매치해 비치 룩을 완벽하게 완성했다.</p>
<p>또 이번 비키니 화보에서 박시연은 청량한 터쿠아즈 그린컬러의 러플장식이 돋보이는 비키니를 입어 건강한 구릿빛 피부톤을 돋보이게 했다</p>
<p>CBC뉴스 서하나기자 press@cbci.co.kr<br />반응이쎈 ⓒ CBC뉴스 (http://cb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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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섹시퀸’ 박시연 셔츠 시스루 덕분에 비키니 더 눈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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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May 2012 02:08:15 +0000</pubDate>
		<dc:creator>서하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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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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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CBC뉴스] 관능적인 아름다움을 가진 배우 박시연이 네온컬러와 이그조틱 프린트 등의 비치 룩을 입고 글래머러스한 무드를 마음껏 뽐낸 비키니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영화 ‘간기남’에서 고급스럽고 섹시한 모습을 보여준 배우 박시연은 바디라인을 과감히 드러내는가 하면 화려한 프린트의 비키니가 은근하게 드러나는 셔츠 시스루 드레스를 함께 매치해 비치 룩을 완벽하게 완성했다. 또 이번 비키니 화보에서 박시연은 청량한 터쿠아즈 그린컬러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011" src="http://cbcnews.cbci.co.kr/files/2012/05/seo_20120519_012.jpg" alt="" width="550" height="715" />[CBC뉴스] 관능적인 아름다움을 가진 배우 박시연이 네온컬러와 이그조틱 프린트 등의 비치 룩을 입고 글래머러스한 무드를 마음껏 뽐낸 비키니 화보를 공개했다.</p>
<p>최근 영화 ‘간기남’에서 고급스럽고 섹시한 모습을 보여준 배우 박시연은 바디라인을 과감히 드러내는가 하면 화려한 프린트의 비키니가 은근하게 드러나는 셔츠 시스루 드레스를 함께 매치해 비치 룩을 완벽하게 완성했다.</p>
<p>또 이번 비키니 화보에서 박시연은 청량한 터쿠아즈 그린컬러의 러플장식이 돋보이는 비키니를 입어 건강한 구릿빛 피부톤을 돋보이게 했다</p>
<p>CBC뉴스 서하나기자 press@cbci.co.kr<br />
반응이쎈 ⓒ CBC뉴스 (http://cb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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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준, “‘후궁’ 노출신 필수적”…‘수컷의 본능적 욕망’ 등 솔직 토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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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May 2012 02:07:31 +0000</pubDate>
		<dc:creator>서하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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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CBC뉴스] 영화 &#8216;후궁&#8217;으로 돌아온 솔직한 배우 김민준과의 인터뷰 배우 김민준은 6월 개봉작 영화 &#8216;후궁&#8217;으로 컴백을 앞두고 코스모폴리탄과 솔직하고 진지한 인터뷰를 했다. 섹시하고 남성적인 매력으로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온 그는 이번 작품이 굉장히 파격적인 소재와 주제의식을 갖고 있다며 이번 영화에 대한 기대감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민준은 조여정, 김동욱 등이 함께 한 &#8217;후궁&#8217;이 현재 노출수위 때문에 화제가 되고 있긴 하지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1668" src="http://cbci.co.kr/wp-content/uploads/2012/05/seo_20120519_06.jpg" alt="" width="550" height="693" />[CBC뉴스] <strong>영화 &#8216;후궁&#8217;으로 돌아온 솔직한 배우 김민준과의 인터뷰 </strong></p>
<p>배우 김민준은 6월 개봉작 영화 &#8216;후궁&#8217;으로 컴백을 앞두고 코스모폴리탄과 솔직하고 진지한 인터뷰를 했다.</p>
<p>섹시하고 남성적인 매력으로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온 그는 이번 작품이 굉장히 파격적인 소재와 주제의식을 갖고 있다며 이번 영화에 대한 기대감에 대해 이야기했다.</p>
<p>김민준은 조여정, 김동욱 등이 함께 한 &#8217;후궁&#8217;이 현재 노출수위 때문에 화제가 되고 있긴 하지만 영화 속 캐릭터 간의 증오와 욕망, 사랑과 콤플렉스 등 다양한 감정과 관계를 표현하기 위해 필수적인 것이었다고 설명했다.</p>
<p>최근 김민준은 패션 프로그램이나 음악 프로그램 등 배우 이외의 영역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바이크나 격투기, 차, 자전거 등 다양한 취미 활동에도 열정을 발휘하고 있는데 이같은 열정의 근원에 대해 묻는 질문에 ‘수컷으로서의 본능적 욕망’에 대해 이야기했다.</p>
<p>김민준은 자신이 뼛속 깊이 남자임을 드러냈다.</p>
<p>테크닉에 중점을 둔 연기력보다는 몇 사람의 가슴에라도 묵직한 펀치를 던져줄 수 있는 연기를 하고 싶다는 배우 김민준의 자세한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6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p>
<p>코스모폴리탄 6월호에서는 이 밖에도 남자와 소년이 공존하는 택연, 준호의 뷰티화보 인터뷰, 2012년 7월 런던올림픽에서 활약할 8개 종목 대한민국 대표팀 인터뷰, 몰디브의 그림 같은 해변과 구릿빛 피부의 박시연의 글래머러스한 비키니 화보, 몰디브 해변에 펼쳐진 아름다운 자연을 한가롭게 즐기는 배우 손예진의 패션 화보를 만나볼 수 있다.</p>
<p>CBC뉴스 서하나기자 press@cbci.co.kr<br />반응이쎈 ⓒ CBC뉴스 (http://cb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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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빅마우스] “5.18트라우마 센터를 6월 개원할 예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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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May 2012 13:48:55 +0000</pubDate>
		<dc:creator>김경종</dc:creator>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전체 기사]]></category>
		<category><![CDATA[헤드라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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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CBC뉴스] &#8220;5.18트라우마 센터를 6월 개원할 예정&#8221;-광주광역시32년이 지난 지금도 남아 있는 그날의 아픔들. 왜 이명박 대통령은 광주를 안 갈까요? &#160; &#8220;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8221;-안철수 원장안철수 원장의 30일 있을 부산대 특강 제목. 총선 앞둔 시점에서의 정치적 부담으로 취소됐던 부산대 강연이 다시 확정. 경북대 강연 이후 2개월여 만이다. 무슨 이야기를 할까요? &#160; &#8220;취재내용과 소재, 아이디어 등을 무단으로 사용하거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CBC뉴스] &#8220;5.18트라우마 센터를 6월 개원할 예정&#8221;</strong><br />-광주광역시<br />32년이 지난 지금도 남아 있는 그날의 아픔들. 왜 이명박 대통령은 광주를 안 갈까요?</p>
<p>&nbsp;</p>
<p><strong>&#8220;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8221;</strong><br />-안철수 원장<br />안철수 원장의 30일 있을 부산대 특강 제목. 총선 앞둔 시점에서의 정치적 부담으로 취소됐던 부산대 강연이 다시 확정. 경북대 강연 이후 2개월여 만이다. 무슨 이야기를 할까요?</p>
<p>&nbsp;</p>
<p><strong>&#8220;취재내용과 소재, 아이디어 등을 무단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인용해 책을 저술했다 봄이 상당하다.&#8221;</strong><br />-대법원 3부 주심 박일환 대법관<br />1993년 전여옥 의원이 출간한 베스트셀러 &#8216;일본은 없다&#8217;가 르포작가 유재순씨의 아이디어를 베꼈다고 보도했었다. 전 의원 1,2심에 이어 패소 판결 확정. 그렇게 독설은 막을 내렸습니다.</p>
<p>&nbsp;</p>
<p><strong>&#8220;환자-보호자 3초면 죽일 수 있다.&#8221;</strong><br />-막말간호사 <br />&#8220;간호사들에게 원한(을) 사면 빨리 죽는 지름길&#8221;이라며. 간호사의 독설논란. 토막살인사건의 용의자 오원춘 살인사건과 막말간호사의 공통점은? 폭력.</p>
<p>&nbsp;</p>
<p><strong>&#8220;이렇게 하니까 마치 고의성 없는 실수로 보여요. 그거 아니잖아요.&#8221;</strong><br />-나꼼수 김용민<br />박원순 서울시장의 발언을 왜곡해 보도한 것에 대해 모 일간지가 사과문을 발표하자. 그렇다는데 왜 못믿어요</p>
<p>CBC뉴스 김경종기자 press@cbci.co.kr<br /> 반응이쎈 ⓒ CBC뉴스 (http://cb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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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옥에서 살아돌아온 여전사 &#8216;아이샹젠&#8217;의 유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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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May 2012 08:56:20 +0000</pubDate>
		<dc:creator>편애리</dc:creator>
				<category><![CDATA[최신 포토]]></category>
		<category><![CDATA[포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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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CBC뉴스] 17일 오전 서울 역삼동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라이브플렉스 온라인게임 &#8216;퀸스블레이드 위드 아이샹젠&#8217; 행사에서 홍보모델인 중국의 아이샹젠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8216;퀸스불레이드&#8217; 게임은 여성 캐릭터만 등장하는 MMORPG로 캐릭터가 크고 강력한 메카닉 병기로 변신해 전략전인 전투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뉴시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993" src="http://cbcnews.cbci.co.kr/files/2012/05/dkdk30302.jpg" alt="" width="500" height="660" /></p>
<p>[CBC뉴스] 17일 오전 서울 역삼동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라이브플렉스 온라인게임 &#8216;퀸스블레이드 위드 아이샹젠&#8217; 행사에서 홍보모델인 중국의 아이샹젠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8216;퀸스불레이드&#8217; 게임은 여성 캐릭터만 등장하는 MMORPG로 캐릭터가 크고 강력한 메카닉 병기로 변신해 전략전인 전투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뉴시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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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말간호사 논란, “환자-보호자 3초면 죽일수있다”…개인신상공개 퇴사조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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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May 2012 06:54:10 +0000</pubDate>
		<dc:creator>김경종</dc:creator>
				<category><![CDATA[TOP PIC]]></category>
		<category><![CDATA[사회]]></category>
		<category><![CDATA[전체 기사]]></category>
		<category><![CDATA[헤드라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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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CBC뉴스] 막말 지하철녀, 막말 할아버지에 이어 이젠 막말 간호사까지 등장하며 네티즌들의 비난 대상이 되고 있다. 자신을 간호사라고 소개한 이 네티즌은 &#8220;맘만먹음 너네 3초면 숨지게 할 수 있다.&#8221;는 요지의 글을 트위터를 통해 올린 것. 이 네티즌은 &#8220;간호사들에게 원한(을) 사면 빨리 죽는 지름길&#8221;이라는 소개와 함께 &#8220;우리는 살리는 법만 아는 게 아니라 죽이는 법도 알아요^^&#8221;라며 &#8220;환자, 보호자들&#8221;을 3초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cbci.co.kr/wp-content/uploads/2012/05/20120518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1362" src="http://cbci.co.kr/wp-content/uploads/2012/05/2012051811.jpg" alt="" width="300" height="600" /></a></p>
<p>[CBC뉴스] 막말 지하철녀, 막말 할아버지에 이어 이젠 막말 간호사까지 등장하며 네티즌들의 비난 대상이 되고 있다.</p>
<p>자신을 간호사라고 소개한 이 네티즌은 &#8220;맘만먹음 너네 3초면 숨지게 할 수 있다.&#8221;는 요지의 글을 트위터를 통해 올린 것.</p>
<p>이 네티즌은 &#8220;간호사들에게 원한(을) 사면 빨리 죽는 지름길&#8221;이라는 소개와 함께 &#8220;우리는 살리는 법만 아는 게 아니라 죽이는 법도 알아요^^&#8221;라며 &#8220;환자, 보호자들&#8221;을 3초면 죽게할 수 있다고 공언을 했다.</p>
<p>이어 &#8220;응?(멘붕옴) 그래도 정상인이라 분노조절중&#8221;이라고 덧붙였다.</p>
<p>간호사로 보이는 이 네티즌이 병원에서 일어난 어떤 일에 대해 화를 낸 것으로 이해된다.</p>
<p>그런데 정작 이런 막말간호사의 발언과 함께 문제가 된 건 개인정보보호가 얼마나 취약한지를 보여주었다는 것.</p>
<p>이 막말간호사의 신상을 턴 한 네티즌은 &#8220;그 사람의 아이디 하나 가지고, 이름 얼굴 사는곳 생년월일 직업 취미활동까지 다 알아냈다.&#8221;며 &#8220;이거 알아내는데 3분도 안 걸렸다.&#8221;고 혀를 내둘렀다.</p>
<p>&#8220;내가 무슨 흥신소도 아니고, 마음먹고 털면 인터넷이 그만큼 개인정보에 취약하다는 거다.&#8221;라며 인터넷 개인정보가 얼마나 쉽게 노출되는지를 지적한 것.</p>
<p>이에 트위터를 비롯한 인터넷은 막말간호사에 대한 논란과 함께 개인정보보호의 취약성을 우려하는 목소리까지 들리고 있다.</p>
<p>한편 소위 막말간호사로 불리며 논란을 일으킨 네티즌의 해당 트위터계정은 삭제된 상태로 논란을 일으켰던 이 간호사는 경기 광주 한 병원에 근무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해당 병원은 &#8220;징계를 내려 퇴사 조치했다.&#8221;고 밝혔다.</p>
<p>CBC뉴스 김경종기자 press@cbci.co.kr<br /> 반응이쎈 ⓒ CBC뉴스 (http://cb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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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블로 관련서류 검토 마쳐…왓비컴즈 “이제부터 다시 시작” 불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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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May 2012 06:35:07 +0000</pubDate>
		<dc:creator>서하나</dc:creat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category><![CDATA[전체 기사]]></category>
		<category><![CDATA[헤드라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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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CBC뉴스]타블로, 2명 고소취하&#8230;처벌을 원한 것이 아니다 가수 타블로의 학력 위조 의혹을 제기한 인터넷 카페 ‘타진요(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회원들에 대한 공판 결과 재판부는 타블로가 스탠퍼드대학을 졸업한 게 맞다고 확인해주는 한편 다음 달에 재판을 마무리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18일 오전11시 서울중앙지방법원(형사14단독) 526호 법정에서 열린 7차 공판에서 재판부는 &#8220;피고인(타진요) 측이 법원에 요청한 타블로의 스탠퍼드대 졸업증명서와 입학허가서, SAT(미국 대학수학능력시험·Scholastic Assessment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1346" src="http://cbci.co.kr/wp-content/uploads/2012/05/seo_20120518_0081.jpg" alt="" width="509" height="227" /></p>
<p>[CBC뉴스]<strong>타블로, 2명 고소취하&#8230;처벌을 원한 것이 아니다</strong></p>
<p>가수 타블로의 학력 위조 의혹을 제기한 인터넷 카페 ‘타진요(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회원들에 대한 공판 결과 재판부는 타블로가 스탠퍼드대학을 졸업한 게 맞다고 확인해주는 한편 다음 달에 재판을 마무리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p>
<p>18일 오전11시 서울중앙지방법원(형사14단독) 526호 법정에서 열린 7차 공판에서 재판부는 &#8220;피고인(타진요) 측이 법원에 요청한 타블로의 스탠퍼드대 졸업증명서와 입학허가서, SAT(미국 대학수학능력시험·Scholastic Assessment Test), AP(대학과목 선행 이수 제도·Advanced Placement) 자료 등 원본 서류가 관련 기관들로부터 모두 도착해 검토를 마쳤다&#8221;고 밝혔다.</p>
<p>재판부는 도착한 서류를 바탕으로 현재 타블로가 스탠퍼드대학을 졸업한 게 맞으며 선웅 리(타블로의 본명)와 타블로는 동일 인물인 것으로 판단한다고 설명했다.</p>
<p>이어 &#8220;이미 공신력 있는 증거가 확보된 만큼 다음 공판 때 이 재판을 마치는 것으로 정리할 것&#8221;이라고 밝혔다. 다음 공판은 6월 8일 오전 11시에 열린다.</p>
<p>또한 검찰은 이번 공판에서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공소신청 한 내용에 모욕 및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으로 공소 변경을 신청했다. 이는 타진요 회원들에게 모욕죄를 추가한 것이다.</p>
<p>이 과정에서 타블로 측은 가족들의 명예를 훼손하지 않았고 상대적으로 표현 수위가 약하다며 2명에 대해서는 고소를 취하했다.</p>
<p>검사측은 고소 취하 이유에 대해 &#8220;&#8216;타진요&#8217;와 피고인들은 고소인과 그의 가족에게 감내할 수 없는 고통을 줬지만 고소인이 원하는 것은 처벌이 아니라 진실에 대한 사법부의 공신력 있는 선언&#8221;이라고 밝혔다.</p>
<p>하지만 `타진요` 측은 관련 증거 서류들에 대해 일부 부동의하며 타블로의 출입국 관리 기록, F1 비자, 국제학교 졸업관련 서류 등을 다시 한 번 검토해달라고 요청했다.</p>
<p>한편 ‘타진요’의 운영자 왓비컴즈는 공판 이후 카페 게시판에 &#8220;대한민국이 망하는 소리가 울려퍼집니다&#8221;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p>
<p>그는 &#8220;오늘 법정의 판사가 하는 말과 행동을 보니 대한민국은 돌이킬 수 없는 사기꾼들의 나라로 이미 변했다&#8221;며 &#8220;타블로는 이제부터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면 된다&#8221;는 글을 통해 타블로와 싸움을 멈추지 않겠다는 뜻을 천명했다.</p>
<p>게다가 왓비컴즈는 &#8220;스탠포드 대학의 졸업앨범에 2001년 2002년 타블로의 사진과 이름이 없다&#8221;며 여전히 학력 위조 의혹을 제기했다.</p>
<p>앞서 타블로는 2010년 8월 학력 위조 의혹을 주도하며 인터넷에 지속적으로 학력 위조 의혹과 관련한 글을 게재한 ‘타진요’ 회원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경찰이 같은해 10월 타블로의 스탠퍼드대학교 졸업 사실을 확인했지만 ‘타진요’ 회원들은 이에 불복, 불구속 기소됐다.</p>
<p>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인터넷 카페 ‘타진요’ 회원들에 대한 마지막 공판은 6월8일에 열린다.</p>
<p>CBC뉴스 서하나기자 press@cbci.co.kr<br />반응이쎈 ⓒ CBC뉴스 (http://cb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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